안녕하세요 디얼스 입니다.

궁금하진 않으셨겠지만 디얼스 직원일동은 금요일 업무종료후 멤버쉽 트레이닝을 위해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소녀의 감성으로 디얼스에서 팀장이란 중책을 맡고있는 김ㅈㅈ 님께서 주도한 이번 엠티는   신학기 마무리 후 자신에게 주는 상이자 힐링을 테마로 계획되었습니다.




출발 당일 숙소를 잡아보려는 디얼스 수석 디자이너 하미하미. 모든 객실이 예약되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쇄골에 차가운 철심을 박고 살아가는 뜨거운 남자 김대리. 치료를 앞두고 있는 김대리의 힐링도 이번 엠티의 주요 테마입니다.





출발전 황사비에 더렵혀진 크고 편한 기름도둑 마르샤를 세차중인 하미하미. 그가 살고있는 곳은 화곡동 8 mile 입니다. 





4시간 30분의 주행 도중 경주빵 구매를 위해 잠시 들린 경주휴게소에선 지금껏 제가 알고있었던 영어라는 언어의 개념을 파.괘.하는 귀중한 경험도 했습니다.






새벽 1시 30분, 일단 회부터 시작합니다. 감성밖에 모르는 바보 김ㅈㅈ 팀장의 려원 크루넥의 색감은 식욕을 자극합니다. 





서울 촌놈들이 그런지 해운대 밤바다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둑흔둑흔 합니다. 





새벽 5:30분. 내일을 기약하며 전망좋은 게스트룸에서 잠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석 디자이너 하미하미에게선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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